1156명 대상 내년 1월까지 대처법 등 알려줘
[시민일보] 강화군(군수 안덕수)이 내년 1월5일까지 지역내 초고등학교 및 장애인시설 학생들을 대상으로 성폭력 예방교육에 들어갔다.
4일 군에 따르면 이번 찾아가는 성폭력 예방교육은 강화지역내 초 ? 고등학교, 장애인시설 등 21곳 1,156명을 대상으로 직접 방문해 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아동 및 청소년 성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총 3명의 성폭력 관련기관의 전문강사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예방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학생들이 실제적으로 이해하고 대처해야 할 내용으로 진행되며 성폭력의 개념, 가해 및 피해실태, 존중하는 성등법 개념부터 아름다운 성문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된다.
특히 최근 일명 ‘도가니’로 불리며 사회적 문제가 됐던 사건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지역내 장애인 시설 3곳을 대상으로 장애인 성폭력 예방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관내 아동 및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성폭력예방교육을 실시해 성폭력 없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올해 안전한 통학로를 만들기 위해 시범적으로 실시된 아동안전지도 제작사업 결과물을 디지털 지도화 해 보급하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