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인천국제공항이 세계 최고 공항으로 자리매김했다.
공항공사는 2일 세계적 권위의 여행전문잡지 미국 글로벌트래블러지로부터 6년 연속 세계 최고 공항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글로벌트래블러지는 전세계 비즈니스·일반 여행객 등을 대상으로 11만여 부가 발행되는 항공·여행 전문잡지다.
이번 수상은 올 들어 지난 8월까지 독자 3만5000명을 대상으로 이뤄진 공항, 항공사, 호텔, 여행 등 5개 분야, 60개 부문에 대한 설문 조사결과에 따른 것이다.
이번 조사에서 인천공항에 이어 싱가포르 창이공항, 독일 뮌헨 공항, 영국 런던 히드로 공항 등이 상위권에 속했다.
공항공사 관계자는 "3만5000여 명의 공항 상주직원들의 의견을 업무에 최대한 반영하는 등 지속적인 서비스 관리·개선으로 최고공항의 자리를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공항공사는 2일 세계적 권위의 여행전문잡지 미국 글로벌트래블러지로부터 6년 연속 세계 최고 공항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글로벌트래블러지는 전세계 비즈니스·일반 여행객 등을 대상으로 11만여 부가 발행되는 항공·여행 전문잡지다.
이번 수상은 올 들어 지난 8월까지 독자 3만5000명을 대상으로 이뤄진 공항, 항공사, 호텔, 여행 등 5개 분야, 60개 부문에 대한 설문 조사결과에 따른 것이다.
이번 조사에서 인천공항에 이어 싱가포르 창이공항, 독일 뮌헨 공항, 영국 런던 히드로 공항 등이 상위권에 속했다.
공항공사 관계자는 "3만5000여 명의 공항 상주직원들의 의견을 업무에 최대한 반영하는 등 지속적인 서비스 관리·개선으로 최고공항의 자리를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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