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올해로 창단 11주년을 맞는 남동구 여성합창단(지휘자 손수오)이 6일 남동문화예술회관 소래극장에서 제8회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전국단위 합창대회에서 최고상인 대상을 다수 수상하고 각종 문화예술행사에 60여회 출연한 남동구 여성합창단은 이날 공연에서 총 3부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통해 수준 높은 기량을 선보인다.
1부에서는 아름다운 노래를 주제로 ▲하늘빛 너의 향기 ▲별이 돼 남은 사랑 ▲그대는 내 모든 것 ▲아름다운 내 사랑 등 수준 높은 음악을 선사하고 남성중창단이 특별 출연한다.
아울러 2부에서는 ▲도라지 꽃 ▲꽃 파는 아가씨 ▲축제와 꽃과 아가씨 등 꽃 노래를 주제로 노래를 선사하며 이인권 씨의 색소폰 연주도 펼쳐진다.
마지막 3부에서는 모두에게 친숙한 노래인 ▲백만 송이 장미 ▲내 귀의 캔디 ▲오늘 같은 밤 ▲ 남행열차 등 즐거운 노래를 선보여 합창단원들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남동구 여성합창단은 이번 공연 외에도 구민들과 문화예술을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공연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간다는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