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추가DB 발주… 4월 서비스 본격화
[시민일보]인천시가 도시계획 관련 자료를 전산화하는 도시계획정보체계(UPIS) 구축 작업을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UPIS는 고시문과 조서, 도면, 이미지 등 도시계획 정보를 전산화해 인터넷을 통해 제공하고 행정기관의 의사결정을 돕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누리 꾼은 필지별 데이터와 도시계획 현황, 토지적성평가도, 건출물·토지 주제도, 개발행위허가대장, 준공대장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이 시스템을 도면작성을 비롯해 주민의견 수렴, 부서 협의, 도시계획위 심의, 고시문·조서 작성 등에 적극 활용키로 했다.
특히 시·군·구 전자결재, 한국토지정보(KLIS), 새올(지적·민원행정), 새주소, 건축행정, 토지이용규제(LURIS) 등 7개 시스템과 연계 운영할 방침이다.
아울러 내년 1월 추가 데이터베이스(DB) 구축사업을 발주하고 4월 인터넷 서비스를 본격 시작할 계획이며 6월부터는 UPIS를 통한 도시계획현황 통계작업을 벌인다.
시 관계자는 "12월1일 열리는 국토해양부 UPIS구축사업 중간보고회에서 인천시가 우수사례로 소개된다"며 "내년 DB 구축사업의 국비 확보를 위해서 중앙부처를 적극 설득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