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주민 불편사항 최소화방안 논의

김혜란 / / 기사승인 : 2011-11-29 15: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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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인천2호선 시공사 간담회 가져
[시민일보]서구(구청장 전년성)가 인천도시철도 2호선 시공과정에서 민원발생 최소화를 요구하고 나섰다.
구는 29일 구청 대상황실에서 서구관내 인천 도시철도2호선 시공사 현장소장, 감리단장, 서구청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해 이같이 요구했다.
간담회는 인천도시철도2호선 건설사업에 따른 상호 협조사항에 대해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따라서 구는 이날 도심지내 근거리 발파작업으로 인한 주변 건축물의 손괴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음에 따라 영향권내 건축물에 대한 계측기 설치 및 사전 점검을 통한 민원 발생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요구했다.
구의 이날 요구는 사업 진행에 따른 시공사측 협조사항 청취 후 내놓은 입장 표명이다.
구는 앞으로 시공사와 정기적으로 간담회를 개최해 인천도시철도2호선 건설사업이 원만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대한 협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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