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섬유지원센터 내일 첫 삽

주정환 / / 기사승인 : 2011-11-27 17: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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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완공...기업 마케팅등 원스톱 서비스 제공
[시민일보]양주시(시장 현삼식)는 29일 오후 2시 산북동 산 52-5번지에서 섬유종합지원센터 기공식을 갖는다고 27일 밝혔다.
양주시 산북동 산52-5번지 일원에 조성될 섬유종합지원센터는 오는 2013년 완공을 목표로 부지면적 1만9834㎡, 건축면적 2809㎡, 연면적 1만5401㎡,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로 지어질 계획이다.
섬유종합지원센터는 경기북부 섬유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해 대기업과 외국기업을 성공적으로 유치하고 섬유관련 유통, 무역, 물류의 허브로 발돋음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완공되면 경기북부 섬유패선기업을 위한 생산, 정보, 연구개발 및 마케팅의 일관성 있는 지원을 하게 된다.
특히 센터는 섬유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제공, 기업 입지공간확보를 통한 근접지원, 수직?수평적 정보공유와 지식창출을 위한 집적효과 제고를 위한 공간적 접근성 향상, 섬유무역 지원 등을 통해 명실상부한 섬유도시로서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으로 시는 내다보고 있다.
한편 시는 섬유거점도시를 위해 섬유종합지원센터 건립추진뿐 아니라 섬유기술지원을 위한 그린니트 연구센터, 창업에서 성장까지 일괄 지원체계 구축 경기북부 최초의 특성화된 섬유특화 창업보육센터 설치, LG패션복합타운 건설 등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양주=최문수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오는 2013년 완공을 목표로 양주시 산북동 산52-5번지 일원에 조성될 섬유종합지원센터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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