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농업기술원 '농업인 실용교육ㆍ전문강사요원 평가', 우수기관 '양주시 농기센터' 선정

백희수 / / 기사승인 : 2011-11-23 17: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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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양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영환)는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실시한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및 전문강사요원 교육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시농기센터에 따르면 이번 선정은 센터가 2010년 양주시BIO농업대학 운영해 새해농업인실용교육 및 전문강사요원 교육에 우수한 평가를 받으면서다.
센터는 지난 2006년부터 추진한 BIO농업대학 운영을 통해 총 321명의 농업 핵심리더를 육성하는 등 전문 농업인 양성에 주력했다.
특히 지난 해 e-비즈니스농업과 졸업생 23명을 배출해 전자상거래 활성화 및 농산물의 새로운 판로개척에 기여했다.
김영환 소장은 “도·농 복합도시 양주시 농업인의 배움에 대한 열정과 농업인 교육의 질과 프로그램 향상을 위해 농업기술센터 직원의 노력이 함께 했기에 가능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센터는 2011년도에 전문농업인 양성을 위한 심화과정으로 BIO농업대학원 과정을 신설해 농업인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이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양주=최문수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양주시농업기술센터가 최근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실시한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및 전문강사요원 교육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사진은 수상 후 기념촬영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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