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시민일보]한국지엠 한마음재단이 인천의료원과 함께 보호자가 없는 환자들과 간병 비용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병실의 환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최근 ‘보호자 및 간병인 없는 병실 지원’에 관한 상호협약을 맺고 평일 주/야간 및 주말, 휴일에 간병인을 지원, 연간 100여명의 환자가 가족 등 보호자 없이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아카몬 한국지엠 사장은 “앞으로도 한국지엠은 전 임직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 신규 의료지원사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환자들을 돕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조승연 인천의료원장은 “한국지엠 임직원들의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의료진도 환자들의 치료 및 완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그동안 차상위계층과 독거노인, 무연고자 등 가정 형편이 어려운 환자들과 몸이 불편한 장애우들은 병원 치료비의 몇 배에 이르는 간병 비용으로 인해 경제적으로 많은 부담을 느꼈왔다.
보호자들 또한 환자를 돌보기 위해 직장을 그만 두는 등 많은 어려움을 겪어 왔으나 한국지엠의 도움으로 경제적 및 시간이 상당부분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설명= 한국지엠 아카몬 사장(왼쪽)이 인천의료원과 ‘보호자 및 간병인 없는 병실 지원’에 관한 협약을 맺은 후 병실을 둘러 환자를 위로 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