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산음2리 주민 쉼터 생겼다

김혜란 / / 기사승인 : 2011-11-22 17: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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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 마을회관 문열어
[시민일보]양평군 단월면 산음2리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마을회관이 22일 첫 문을 열었다.
이에 따라 군은 김선교 양평군수를 비롯한 군의원, 박종덕 도의원, 단월면 기관ㆍ단체장,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2일 산음2리 신축 마을회관 준공식이 열렸다.
산음2리 마을회관은 사업비 2억원을 투입해 지상 1층 137.7(41.6평)㎡규모로 올 3월에 착공해 지난 8월 말 준공됐으며, 군은 마을회관 앞 포장 등 주변 환경정비를 마치고 첫 문을 열게 됐다.
신축 마을회관은 방 2개, 거실, 주방, 화장실 등 산음2리 주민들의 공동 쉼터이자 회의실로 사용할 수 있는 공간들로 지어졌다.
김선교 양평군수는 축사에서 “그 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 주민 숙원사업이었던 마을회관이 준공된 것을 축하하며 마을회관 준공으로 주민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단월면 산음2리는 현재 66가구 118명의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다.
양평=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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