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송영길 인천시장이 22일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소속 16개 시도 지역본부 의장단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한국노총 지역본부 의장단 회의가 이날 인천에서 개최함에 따라, 의장들을 초청한 것.
송영길 시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시와 한국노총 등 노동단체와의 관련 사업을 설명하고 앞으로의 협력을 요청했다.
시는 올 한해 노사분규 3건이 발생했으나, 시와 중부지방 고용노동청의 중재로 GM대우 비정규직 해고 근로자 복직과 인천메트로 해고자 5명 전원 복귀, 삼화고속 정상화를 이루는 성과를 내었다.
한편 한국노총은 27개 산별연맹과 16개 시도 지역본부, 54개 시군구 지역지부로 이루어졌으며 3,260개 노동조합(조합원 88만4,393명)이 가입된 상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