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하남시(시장 이교범) 선동 둔치에(선동 287-3) 있는 체육시설에 배수로, 펜스 등이 들어서는 등 새롭게 조성됐다.
시는 20일 선동 둔치에서 '선동둔치 생활체육시설' 준공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기존 선동 둔치 11만5682㎡ 일대에 축구장 4면과 야구장 3면의 체육시설이 있는 가운데 총 14억여원을 투입해 배수로, 펜스, 이동식관리동을 추가했다.
특히 기존 이 체육시설은 지난 2009년 지방 국토관리청의 직권폐쇄에 따라 사용이 어려웠던 것을 시가 하천점용허가를 받아 새롭게 조성한 것.
이교범 하남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가운데 준공하게 된 선동둔치 생활체육 시설은 수도권 생활체육의 메카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남=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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