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김포도시공사(사장 이강인)는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근로시간 줄이기 컨설팅’을 통해 고용노동부 산하 노사발전재단이 실시하는 무료지원 사업을 무사히 수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장시간 근로에 따른 고비용, 저생산성을 극복하고 근로자의 건강 보호 및 일과 생활간의 균형(Work-Life Balance)을 확보하고자 정부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김포도시공사는 수행과정에서 우수사례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일등공기업으로서의 선도적인 성과가 돋보였다.
김포도시공사는 지난 3월 공사, 공단이 통합된 힘든 여건에도 불구하고 근로자들과함께 이번 사업을 무사히 수행한 점은 노사간 배려하고 소통하려는 의지가 김포도시공사의 새로운 잠재력이라는 평가다.
이와 함께 ‘근로자들의 삶을 개선시켜야 기업의 경쟁력이 생긴다‘는 이번 컨설팅의 근본취지에 아주 걸 맞는 대목이다.
문의(980-8557)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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