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남구(구청장 박우섭)는 최근 동절기를 대비해 차량의 안전운행을 위한 자동차 무료점검.정비 행사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자동차 무상점검·정비 행사는 바쁜 일상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제때 자동차를 정비하지 못하는 지역내 주민을 대상으로 구청 본관 주차장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실시했다.
행사는 새인천부분정비사업조합 고동원이사장 및 남구지회 조합원 40여명이 추운날씨에도 신속 정확한 정비점검 서비스 제공했다.
행사는 새인천부분정비사업조합 고동원이사장 및 남구지회 조합원 40여명이 추운날씨에도 신속 정확한 정비점검 서비스 제공했다.
특히 추가정비를 원할 경우 행사 후 참여 정비업체를 방문하면 공임의 10%를 할인받는 등 사후관리 서비스도 제공된다.
점검은 리프트, 튠업기, 하이스캔 등 전문 장비를 동원해 자동차 천정부터 바퀴까지 전반적인 정비 점검을 실시했으며 엔진과 클러치, 변속기 등 동력전달장치에서부터 시동, 충전장치 등 전기장치까지 꼼꼼한 정비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간단한 고장 및 소모성부품(와이퍼, 전구류, 워셔액 등)은 현장에서 즉시 무상수리 및 교환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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