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가평군(군수 이진용)이 19일 오후 5시 사랑 이야기를 전통 춤과 소리로 현대적 감각에 맞게 표현한 특별한 '무용극'을 선보인다.
군은 19일 가평문화예술회관에서 순수한 청년과 수줍은 처녀의 애절한 사랑이야기에 얽힌 설화를 바탕으로 한 무용극 공연 '엘레지의 불꽃'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군이 주최하고 가평문화예술회관과 청평문화예술학교 다올무용단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경기문화재단, 한국메세나협의회, (주)우리술이 후원한다.
총 6장으로 구성된 이작품은 땀방울과 땀 내음을 씻기 위해 냇가에서 만난 선남선녀의 사랑 이야기를 시작으로 두 사람의 사랑에 얽힌 계략과 음모, 그리고 엇갈린 그들의 운명을 그려낸다.
군 관계자는 "우리 춤과 음악, 노래, 연기로 애절한 두 남녀의 사랑이야기를 그려내는 엘레지의 불꽃은 늦가을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해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580-2061)
가평=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