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2011 사랑의 열린음악회'가 오는 19일 오후 7시 강화문예회관에서 열린다.
17일 강화군에 따르면 이번 음악회는 군이 주최하고 강화군립합창단(단장 장성호)이 주관해 '그리움' 외 5곡의 가곡 및 가요를 들려준다.
특히 특별출연으로 바라톤 박찬일의 “돌아오라 쏘렌토로”, 이화여대 실로암 만돌린 연주팀의 “펜실베니아 폴카”, 한국예술종합학교 아리랑 유포늄 콰르텟 “Euphonium arirang” 등 다수의 음악을 선보인다.
합창단 관계자는 "이번 연주회에서 들려줄 '외규장각 도서를 바라보며'는 145년만의 귀환 외규장각 의궤 전시 기념에 맞추어 작곡한 곡으로써 우리군의 역사문화를 느낄 수 있는 노래이기에 그 의미가 더욱 크다며 멋진 하모니로 군민들에게 감동을 주는 아름다운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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