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광명시는 맞벌이 부부들의 편의를 위해 보육서비스를 늘리는 한편 보육정책에 적극대처해 나가기로 했다.
16일 시에 따르면 시의 보육시설은 현재 총 347개소, 국공립 보육시설 21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특히 소하1동 어린이집을 건립하고 있는 가운데 내년 10월 이전 예정인 철산3동 주민센터를 리모델링해 어린이집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국공립, 공공형 보육시설 확대를 비롯해 수요자 중심의 보육서비스 실시, 민간보육시설 공공성 강화, 보육교사 자질 향상 등의 다양한 보육 정책을 마련했다.
또 7개소에 대해 시범사업으로 실시하고 있는 공공형 어린이집도 확대하는 한편 민간, 가정 어린이집에 대해 시에서 운영비를 지원해 보육료 부담을 줄이고 보육수준을 높이는 새로운 유형의 보육시설이다.
이로 인해 내년부터 24시간 어린이집도 광명·철산·하안·소하권 등 권역별로 1개소를 지정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보육시설에 대해 수시 지도점검을 실시 규정위반 시설에 대해 최고 1년 이내의 운영정지와 자격정지 처분, 시설폐쇄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광명시 한 관계자는 “맞벌이 부부들의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위해 보육지원정책들을 실속있게 마련했다" 며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들을 맡길 수 있도록 보육시설에 대해 철저히 지도점검한다"고 말했다.
16일 시에 따르면 시의 보육시설은 현재 총 347개소, 국공립 보육시설 21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특히 소하1동 어린이집을 건립하고 있는 가운데 내년 10월 이전 예정인 철산3동 주민센터를 리모델링해 어린이집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국공립, 공공형 보육시설 확대를 비롯해 수요자 중심의 보육서비스 실시, 민간보육시설 공공성 강화, 보육교사 자질 향상 등의 다양한 보육 정책을 마련했다.
또 7개소에 대해 시범사업으로 실시하고 있는 공공형 어린이집도 확대하는 한편 민간, 가정 어린이집에 대해 시에서 운영비를 지원해 보육료 부담을 줄이고 보육수준을 높이는 새로운 유형의 보육시설이다.
이로 인해 내년부터 24시간 어린이집도 광명·철산·하안·소하권 등 권역별로 1개소를 지정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보육시설에 대해 수시 지도점검을 실시 규정위반 시설에 대해 최고 1년 이내의 운영정지와 자격정지 처분, 시설폐쇄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광명시 한 관계자는 “맞벌이 부부들의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위해 보육지원정책들을 실속있게 마련했다" 며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들을 맡길 수 있도록 보육시설에 대해 철저히 지도점검한다"고 말했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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