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남동구(구청장 배진교)는 지난해 보다 8.56% 감소한 2824가마(40㎏)를 올해 공공비축미곡으로 매입했다고 16일 밝혔다.
구는 이를 위해 지난 15일 운연동 남인천 톨게이트 부근 외 2곳에서 추청, 호품 등 품종으로 공공비축미를 매입했다.
구는 수확기 전국 평균 산지 쌀값(80㎏)을 조곡(40㎏)으로 환산한 가격인 벼 40㎏ 기준 특등품 4만8550원, 1등품 4만7000원, 2등품 4만4910원, 3등품 3만9970원으로 우선 지급하고, 산지 쌀값 조사 결과에 따라 내년 1월 중 추가로 정산할 계획이다.
배진교 남동구청장은 이날 등급판정이 난 포대에 직접 검사 증인을 찍으면서 농민들을 위로하고 “수입농산물 범람으로 인해 농가소득이 점점 줄어들어 매우 안타깝다”며, “농가소득 안정을 위해 구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배진교 남동구청장은 이날 등급판정이 난 포대에 직접 검사 증인을 찍으면서 농민들을 위로하고 “수입농산물 범람으로 인해 농가소득이 점점 줄어들어 매우 안타깝다”며, “농가소득 안정을 위해 구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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