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청소년 직업체험 기회 열린다

최보람 / / 기사승인 : 2011-11-16 16: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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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청소년 수련관, 대건高서 26일 개최, 소믈리에등 테마부스 마련… 진로상담 실시
[시민일보] 연수구 청소년수련관이 오는 26일 대건고등학교에서 '2011 열린 문화 직업체험 축제'를 개최한다.
16일 구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직업 체험의 기회와,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진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축제는, 테마별 직업인 체험부스와 이색 직업 체험부스, 청소년 동아리 공연 및 전문공연, 진로적성 검사와 상담, 먹거리존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7개 테마별로 마련된 직업 체험부스와 ‘플로리스트’, ‘파티플래너’, ‘소믈리에’, ‘아로마 테라피스트’ 등 이색 직업 체험부스를 통해 다양한 직업 체험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현장에서 접수한 선착순 100명에게 적성검사를 통한 진로 상담 코너도 운영된다.
축제는 인천 지역 내 중?고등학생 및 학부모, 교사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참여한 학생들은 창의적 체험활동 영역 중 진로활동 4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단, 인정서 발급을 위해서는 오는 22일까지 연수구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신청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연수구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www.pot0924.org) 공지사항 및 전화(☎ 833-2010, 2012, 팩스 833-2013)로 문의하면 된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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