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푸르미가족봉사단(단장 박위광. 인천시 남동구 소재)은 최근 인천 중앙공원에서 ‘2011 사랑 나눔 바자회’ 행사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바자회 행사는 제8회 전국청소년 통일염원 문화예술제 행사와 같이 푸르미가족봉사단 어머니연합회(회장 김연옥) 주관으로 학생 및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바자회는 나눔 장터, 먹거리 장터, 체험마당, 소액 경매 코너와 3개월 동안 학교별로 다양한 물품 모아 진행됐으며 봉사단원들이 직접 먹거리를 마련, 판매하는 먹거리 장터에 많은 학생들이 모였다.
특히 이번 바자회에는 나근형 인천시 교육감이 물품을 기증해 주기도 했다. 푸르미가족봉사단은 이번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불우 청소년 장학금으로 쓸 계획이다.
한편 푸르미가족봉사단은 소외 계층들을 돕고 청소년 보호육성과 선도에 앞장서며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대한민국의 대표 봉사단으로 활동하고 있다. 누구나 푸르미가족봉사단과 함께 할 수 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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