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포천시(시장 서장원)는 14일 영중면사무소에서 영평천 지방하천 개선복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수해피해 사전 방지를 위해 하천의 통수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개선복구사업 실시설계를 시행하면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코자 마련한 것.
이를 위해 시는 지난 7월 말 집중호우로 농경지 유실, 주택지 침수피해, 호안유실, 교량 유실 등 많은 피해가 발생한 갈월천, 수동천, 고모천, 영평천에 대해 지난 9월 개선복구사업으로 확정했다.
이에 따라 앞서 시는 10일 갈월천, 수동천 개선복구사업은 갈월 2리와 덕둔2리 마을회관에서, 고모천 개선복구사업은 11일 정교1리 마을회관에서 주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시 관계자는 “14일에는 영중면사무소에서 향후 공사 진행 상황을 주민들이 정확히 알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면서 “주민들의 의견이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포천=양희복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최근 실시한 지방하천 개선복구사업 주민설명회에 참석한 주민들이 사업대상 지도를 유심히 살펴보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