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복합환승센터 건립 잰걸음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1-11-13 15: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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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KTX광명역 여객자동차터미널사업 면허 인가
사업비 195억 들여 내달 착공…내년 7월 개장
[시민일보] KTX광명역 복합환승센터 공용여객자동차터미널 사업 면허를 광명시가 인가함에 따라 복합환승센터 건립이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

13일 광명시에 따르면 광명역 복합터미널(주)에서 신청한 공용여객자동차터미널 사업 면허를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에 따라 지난 9일 인가했다.

이같은 복합환승터미널은 총 사업비 195억원을 들여 부지면적 21만306㎡, 연건면적 7,999.49㎡에 지하1층, 지상2층 규모로 건설한다.

또 지하 1층에는 승?하차장, 대합실 매표소, 휴게 및 편익시설이, 지상2층에는 사무실과 휴게실이 들어선다.

이에 따라 복합환승터미널은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올해 12월 착공 내년 7월 개장을 목표로 건설될 예정이다.

한편 광명역복합환승터미널이 건설되면 지역주민들이 버스를 이용해 전국 각지로 바로 이용할 수 있어 그동안 서울의 남부터미널이나 인근의 안양시, 안산시, 부천시의 터미널을 이용하는데 따른 불편이 크게 해소된다.

광명=류만옥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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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2월 준공하는 ktx 광명역 복합환승터미널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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