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광주시(시장 조억동)에 이웃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광주시 재활용센터는 9일 광주시청을 방문, 올해 광주시민 알뜰 벼룩시장 판매수익 모금액으로 저소득층 이웃돕기를 위해 10kg 백미 82포(200만원 상당)를 조억동 시장에게 기탁했다.
또 도척면 남녀 새마을 지회에서도 지난 9월21일 개최된 수재민 및 불우이웃돕기 바자회 수익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또한 광주시 광고협회 일행도 조 시장을 방문, 광고협회 회원들의 불우이웃돕기 성금모금 200만원을 기탁해 훈훈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시는 기탁품을 지역내 홀몸 노인, 차상위계층 등 소외계층에 전달해 따뜻한 겨울이 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조억동 시장은 “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훌륭한 분들 덕분에 광주시는 더욱 따뜻한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광주=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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