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위원장 김광회)가 경기도 행정사무감사(11.4~17)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는 도 행정사무감사에서 도내 유휴지 활용도를 확대해 체육시설 31개 시군 설치 촉구 등 도민의 문화생활 영위와 밀접한 합리적인 대안을 제안하면서 주목을 끌고 있기 때문이다.
문화체육관광위는 이번 감사에서 도내 유휴지 등을 활용 저소득층 도민, 체육동호회 등이 무료로 이용할 수있는 체육시설을 31개 시.군에 설치할 수 있도록 요구했다.
특히 중국. 일본. 태국 등 주변국 관광객 유치를 통한 수익 창출 방안으로 도내 관광시설 연계 및 체류형 관광지 활성화를 제시했다.
또한, '찾아가는 문화 활동 공연이 지역에 따라 큰 편차를 보이고 있어 다수의 소외지역과 일부 계층에 문화 혜택이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나는 행정의 사각지대가 없도록 도의 시정을 촉구했다.
이와 관련해 김광회 위원장은 "경기도민의 건강한 삶과 행복한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있도록 주춧돌이 되고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 관광위원회 의원들이 합심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수원=채종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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