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가평군(군수 이진용)이 재난재해를 추방하고 안전문화정착을 위해 겨울철 대비 대형 건설공사장 안전점검에 나섰다.
군은 11일까지 동절기 시설에 대한 불안전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재난 및 재해요인을 근원적으로 추방해 나가고자 대형 공사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재난관리담담을 반장으로 한 4명의 점검반을 편성, 에덴성회집회시설공사, 청심실내체육관건립공사, 삼성쉐르빌아파트공사, 천안공공하수처리시설공사 등 대형 건설공사장 6곳를 대상으로 안전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이번 점검에서는 지반굴착 흙막이 및 절·성토구간 등 설계도서 준수 시공 유무를 중점 점검하고 경미한 보수·보강 시설은 현지 시정 조치함으로서 안전사고요인을 제거하게 된다.
한편 군은 동절기를 앞두고 유관기관과의 공조체제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안전점검 등을 통해 재난없는 무재해 지역을 이루어 나가기로 했다.
문의(580-4704)
가평=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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