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경기도에서 평가한 원스푸드 및 3무3친 음식특화거리 사업 평가 결과 안산시 댕이골 전통음식거리가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
8일 시에따르면 이번 평가는 지난 9월 19일부터 30일까지 경기도내 9개시 12개 음식특화거리에 대해 서면평가와 현지평가를 병행해 실시됐다.
주요평가는 3無3親 자율실천 이행여부, 업소별 음식쓰레기 감량화 추진실태 및 영업자 참여도, 영업장 위생환경개선사업 등 음식특화거리 내 업소의 음식문화개선사업의 전반에 걸쳐 종합적인 평가가 이루어졌다.
시와 댕이골 음식특화거리 내 영업주는 매달 간담회와 업소 점검을 통해 3無3親 실천을 위해 부단히 노력했으며, 그 결과 경기도 평가에서 최우수의 영예를 차지, 사업비로 3천만원을 받았다.
원복록 식품위생과장은 “시민들의 식품안전에 대한 신뢰 확보와 알뜰하고 위생적인 음식문화 조기정착에 총력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평가의 쾌거를 이룬 댕이골은 2010년 경기도로 부터「3無3親 음식특화거리로 선정된 후 전 업소가 3無3親 실천사업으로「남은 음식재사용 안하기, 원산지 허위표시 안하기, 트랜스지방 사용 안하기」와「친환경ㆍ친인간ㆍ친건강」을 적극 실천하여 업소마다 음식쓰레기를 줄이고 건강하고 위생적인 음식 문화개선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안산=홍승호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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