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남동구는 논현2동 주민센터(동장 김린)와 지역 기업 및 사회단체가 최근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사랑으로 하나 되는 마을 만들기’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논현2동 주민센터는 사할린 동포 등 소외 계층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 여건을 감안해 이들을 연중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코자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이번 협약에는 (주)드마리스인천점, (주)아이티그린, 논현상가번영회, 6개 자생단체 등 9개 기관 및 단체가 참여했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기관 및 단체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지원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관내 자생단체 및 기업 등과 연계하여 사랑의 끈 맺기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복지 수요자에 대한 맞춤형 복지를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이번 협약식에 참여한 주민자치위원회외 6개 자생단체는 5백여만원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기로 하고 (주)드마리스 인천점에서는 매월 60만원씩을 지원키로 했다.
이와 함께 논현상가번영회에서도 사할린 동포를 돕기 위해 11월 중 점심을 대접키로 하는 등 본격적으로 사랑으로 하나 되는 마을 만들기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동 주민센터는 사랑으로 하나 되는 마을 만들기 추진을 위해 관내 기업체, 병원 등 후원기관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