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동구(구청장 조택상)가 11월 한 달간 수도국산 달동네박물관 교육실에서 ‘근현대생활사 성인교육’ 을 실시한다.
이번 '근현대생활사 성인교육‘은 규방공예반, 북아트반, 천연화장품반 등 매주 3개 반씩 총 9회에 걸쳐 실기수업 위주로 진행되는 체험 교육이다.
교육 일정은 규방공예반(양미 전문강사)은 ▲10일 기초바느질 ▲17일 핸드폰 고리 ▲24일 조각보를 수강생들과 같이 만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또 북아트반(김연희 전문강사)은 ▲8일 미니수첩 ▲15일 다이어리 ▲22일 가족앨범을 만들어 보고 천연화장품반(이은아 전문강사)은 ▲9일 양초 ▲16일 립밤 ▲23일 크림, 치약 만들기 수업을 각 반별로 진행한다.
수도국산 달동네박물관 이보라 학예사는 “박물관의 특성을 살린 프로그램의 안정적 운영이 중요하다”며 “더욱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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