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이젠 상습 불법 주ㆍ정차 꼼짝마

최보람 / / 기사승인 : 2011-11-02 14: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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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박문사거리 주변 등 CCTV 2대 추가 설치
[시민일보] 동구(구청장 조택상)가 교통 혼잡지역과 상습 불법 주, 정차 지역에 무인단속카메라(CCTV) 2대를 추가 설치하고 이달부터 강력한 단속에 들어간다.
그동안 동구는 2005년도에 삼익아파트 앞을 포함, 총 6개의 무인단속카메라를 운영해 왔는데 이번에 설치된 지역은 박문사거리 주변과 인천산업용품유통 1~2단지 등 2곳에 추가 설치했다.
무인단속카메라(CCTV)가 새로 설치된 곳은 교통량이 많고 불법 주, 정차로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곳으로 이 지역에 불법 주, 정차를 하게 되면 2회 촬영해 위반 자료를 차량소유자 주소지로 발송한 뒤 과태료를 부과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에 설치된 무인단속카메라(CCTV)로 운전자들의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교통사고 예방 및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동구가 박문사거리 주변에 새롭게 설치한 무인단속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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