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양평군(군수 김선교)은 양평군건강가정지원센터가 최근 군실내체육관에서 ‘2011 양평군 다문화가정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최근 국제결혼가정 증가로 다문화가정이 늘어남에 따라 이웃과 함께하는 의사소통 창구를 마련, 이주여성들의 빠른 정착과 건강한 가정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1, 2부로 구성된 이번 행사는 1부에서는 난타공연에 이어 양평군민포럼, 양평백운로타리클럽 및 나수준꼬 다문화가족 어머니회장에 대한 감사패 전달식이, 2부에서는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플러그댄스 동아리팀’ 축하공연, 계주, 줄넘기 등 미니올림픽과 읍·면 대표 여성들이 참가한 장기자랑 대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일본출신 다문화가정 여성은 “한국으로 시집와 요리?한글교실 가는 거 외에 외출할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오늘 하루 고국 친구들도 만나 수다도 떨고 쌓인 스트레스도 풀렸다”며 “앞으로 다문화가족들이 어울리고 즐길 수 있는 이런 기회를 자주 마련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양평=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