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위원장 김광회)가 제2차 정례회 기간(2011. 11. 1 ~ 12. 16) 동안 문화체육관광국 등 7개 기관을 대상으로 2011년도 행정사무 감사와 2012년도 예산안 심의에 나선다.
도의회 문광위 김광회 위원장에 따르면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경제 양극화에 따른 문화예술 나눔정책 ▷성장 동력산업인 콘텐츠·관광산업 진흥, ▷생활체육 등 도민 체력증진, ▷문화재단 등 산하단체 경영개선 등 4대 분야에 중점을 두고 도의회와 집행부간 상호소통과 협력을 통한 효과적인 정책대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문화재단 등 관련기관과의 정책토론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등 소통의 기반을 마련하며 감사결과를 내년도 예산심사에 반영하는 등 효율적이고, 내실 있는 감사를 실시한다는 것.
특히 2012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심사는 경기도의 어려운 재정여건으로 사업이 축소되거나 금년수준 일 것으로 예상이 되나 심도 있는 심사를 통해 도민에게 필요한 사업은 적극 장려하고 비효율적인 사업은 과감히 축소할 계획이다.
따라서 김 위원장은 유사·중복사업을 가려내어 통합을 유도하고, 1회성,전시성 행사예산은 줄여서 소외계층은 물론 모든 도민이 향유할 수 있는 사업과 일자리 창출 등 성장 동력산업에 우선 반영하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다.
따라서 김 위원장은 유사·중복사업을 가려내어 통합을 유도하고, 1회성,전시성 행사예산은 줄여서 소외계층은 물론 모든 도민이 향유할 수 있는 사업과 일자리 창출 등 성장 동력산업에 우선 반영하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다.
김 위원장은 "금년 제2차 정례회는 지난해 행정사무 감사에서 제기된 문제점에 대해 집행부의 개선사항을 점검하고 올 한 해 추진한 도정시책 전반에 대해 종합적이고 세밀한 감사를 실시함으로써 잘못된 부분을 과감히 파헤치고, 개선할 부분은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하여 정책감사와 대안감사가 되도록 하겠다”며 행정사무 감사방향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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