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포천시(시장 서장원)가 지역내 어려운 가정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가정당 땔감 1톤을 전달했다.
시는 25, 26일 양일간 지역내 14개 읍ㆍ면ㆍ동이 참여하는 ‘2011년도 사랑의 땔감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 침체 및 고유가로 큰 고통을 겪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홀몸노인, 소년소녀가장, 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산림녹지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산림바이오매스사업을 통해 수집된 부산물의 일부를 겨울철 난방용 사랑의 땔감으로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신읍동 왕산사 입구 공터와 신북면 삼성당리 산17번지 등 2곳에서 약 42톤의 땔감을 제작하고, 각 읍ㆍ면ㆍ동별로 3개 가정(복지시설 포함)을 선정, 총 34가구에 대해 가구당 땔감 1톤씩을 행정트럭을 이용해 각 가정에 배달했다.
시는 신읍동 왕산사 입구 공터와 신북면 삼성당리 산17번지 등 2곳에서 약 42톤의 땔감을 제작하고, 각 읍ㆍ면ㆍ동별로 3개 가정(복지시설 포함)을 선정, 총 34가구에 대해 가구당 땔감 1톤씩을 행정트럭을 이용해 각 가정에 배달했다.
특히 서장원 포천시장은 이번 행사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25일 복지시설인 군내면 직두리 소재 ‘안나의 집’을 방문해 직접 땔감을 나른 바 있다.
서 시장은 “사랑의 땔감 지원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주변의 어렵고 힘든 분들을 챙겨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포천=양희복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