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자치센터를 통해 배우고 익힌 솜씨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김포시 사우동주민자치센터 수강생 작품 발표 및 전시회가 오는 28일 김포시민회관 다목적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되고 있는 프로그램에 대한 주민 이해를 돕고 수강생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사우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마련했다.
행사는 한국무용을 비롯해 에어로빅, 벨리댄스, 라틴댄스, 요가, 풍물 등의 수강생들이 그동안 기량을 선보이는 발표회와 강사진의 시범공연이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또한 냅킨아트, 예쁜글씨 POP, 사군자, 한글서예 등 50여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비보이단 ‘쉐이크’ 공연, 팝페라 가수 ‘명화’, 쌍둥이 가야금가수 ‘가야랑’ 등 축하 공연도 열린다.
이번 행사를 마련한 주재기 위원장은 “이번 발표 및 전시회를 통해 주민과 함께 하는 사우동 주민자치센터로 발전했으면 한다”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사우동 주민자치센터 작품 발표 및 전시회는 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입장료는 무료다.
김포=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