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구조물 최소화…쉼터ㆍ전망공간 마련
[시민일보] 이천시(시장 조병돈) 모가면 어농리 산28-4번지 일원에 민주주의 숭고한 정신과 희생을 기억하고 체험할 수 있는 친환경 생태ㆍ민주화 테마 역사 문화공원이 조성된다.
시는 27일 사업부지 현장에서 총면적 13만9933㎡ 규모로 조성되는 ‘민주공원 조성사업’ 기공식을 갖고 내달부터 제1단계 기반조성공사를 본격 착수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조성되는 민주공원은 주변 자연환경이 훼손되지 않도록 인공구조물을 최소화하는 등 친환경적으로 개발하고, 이용객의 편의를 위한 충분한 주차공간과 휴게쉼터, 민주주의 역사 체험공간, 전망공간 등도 마련된다.
민주공원은 중부고속도로 남이천나들목과 시도 11호선을 통해 쉽게 접근이 가능해 시는 향후 민주공원이 조성되면 인근지역을 포함한 수도권 및 전국에서 연간 5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이곳을 찾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한 민주화 공원으로 외국 방문객이 찾아오는 국제적인 명소로의 자리 매김은 물론 인근 이천시 농업테마파크와 연계한 체류 체험형 테마관광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민주공원은 민주화운동 희생자를 추모하고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민주주의 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아울러 자연과 함께, 국민과 함께할 새로운 민주주의 역사 테마공원으로 한국민주화운동의 역사성이 살아 숨 쉬는 국제적인 명소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천=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시는 27일 사업부지 현장에서 총면적 13만9933㎡ 규모로 조성되는 ‘민주공원 조성사업’ 기공식을 갖고 내달부터 제1단계 기반조성공사를 본격 착수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조성되는 민주공원은 주변 자연환경이 훼손되지 않도록 인공구조물을 최소화하는 등 친환경적으로 개발하고, 이용객의 편의를 위한 충분한 주차공간과 휴게쉼터, 민주주의 역사 체험공간, 전망공간 등도 마련된다.
민주공원은 중부고속도로 남이천나들목과 시도 11호선을 통해 쉽게 접근이 가능해 시는 향후 민주공원이 조성되면 인근지역을 포함한 수도권 및 전국에서 연간 5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이곳을 찾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한 민주화 공원으로 외국 방문객이 찾아오는 국제적인 명소로의 자리 매김은 물론 인근 이천시 농업테마파크와 연계한 체류 체험형 테마관광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민주공원은 민주화운동 희생자를 추모하고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민주주의 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아울러 자연과 함께, 국민과 함께할 새로운 민주주의 역사 테마공원으로 한국민주화운동의 역사성이 살아 숨 쉬는 국제적인 명소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천=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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