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연천군도서관이 장애인, 산모 등 정보소외계층의 편의제공을 위해 다양한 도서 대출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연천군(군수 김규선)은 경기도공공도서관종합목록을 기반으로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정보소외계층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두루두루', '내생의 첫 도서관', '이웃대출' 서비스 등을 실시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두루두루 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도서관에 있는 책을 택배(무료)로 대출ㆍ반납하는 서비스다.
내 생의 첫 도서관 서비스는 임신 8개월 이상, 자녀 생후 12개월 이하 자녀를 둔 산모들이 인터넷을 이용해 대출신청하면 택배로 책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이웃대출 서비스는 군민 모두가 대상이며, 경기도내 도서관에 소장돼 있는 도서를 대출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도서 및 자료 대출 서비스 받기를 희망하는 사람은 도서관 및 읍면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해 연천도서관에 제출하면 된다.
연천도서관 관계자는 “다양한 도서대출 서비스실시로 정보소외계층과 지역주민들의 도서관이용 활성화가 기대된다”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연천=김항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