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이천시(시장 조병돈)는 최근 농업기술센터에서 '제13회 이천쌀문화축제 행사설명회'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올해 개최되는 쌀문화축제를 통해 55만여 관광객을 유치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농산물 부문에서 70억원(햅쌀 40억, 기타 농산물 30억), 비농산물 부문에서 130억원(서비스업 59억, 음식업 30억, 기타 41억) 등 총 200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아울러 이날 설명회는 설명회는 참가기관 및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오는 11월3일 이천시 설봉공원에서 '제13회 이천 쌀문화축제'가 열린다.
한편 제13회 이천쌀문화축제는 ‘고향의 정취, 어머니의 손맛!’이라는 슬로건 아래 개막행사, 추수감사제, 이천의 문화예술단체가 출연하는 문화마당, 풍년을 자축하고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흥겨운 기원마당 등 총 11개의 공간으로 연출된다.
이천=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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