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강화군(군수 안덕수)이 지난 24일부터 오는 11월 4일까지 강화읍내 야간 교통 합동지역 3개소에 대해 불법 주정차 합동단속을 위한 계고를 실시한다.
군은 오는 11월 7일부터 실시하는 불법 주정차 단속을 실시하며 단속구간은 야간을 이용해 불법 주ㆍ정차로 인한 교통혼잡을 유발하는 지역인 신문리(1ㆍ2구간), 관청리(1ㆍ2구간), 중앙도로변(국도48호선)구간이다.
주요단속 대상은 이중주차 및 대각선 주차 등 도로를 2개차선 이상 점령하여 현저하게 교통소동을 방해할 우려가 있거나. 방해하는 경우, 그리고 인도, 횡단보도, 버스정류장, 도로 모퉁이 등 소통 불편을 야기하는 지역에 주차된 차량을 중점 단속한다.
군 관계자는 야간 시간에 교통체증을 유발하고 있는 불법 주 정차 취약지역을 사전에 선정하여 불법 주ㆍ정차된 차량을 신속한 단속 및 견인조치로 교통소통을 원활하게 하고자 함이라고 밝혔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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