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하남시가 내달 1일부터 소외계층을 위한 무료법률 상담을 실시한다.
시는 오는 27일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위한 무료법률 상담센터 개소식을 개최한다며 23일 이같이 밝혔다.
상담센터는 시청 종합민원실 내 1층에 장애인들이 거동이 불편하고 행정 또는 법적인 지식부족으로 각종 민원행정, 소송 등에서 불이익을 당하고 있는 현실 속에서 장애인의 인권대변을 통해 권리보장 증진을 목적으로 사)장애인미디어인권연대와 하남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가 주축이 되어 추진한 사업이다.
이용 대상은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장애인, 소외계층, 그리고 다문화가정이 대상이며, 상담은 거동이 대상자의 거동이 불편한 점을 고려하여 방문상담과 전화상담을 병행해 실시한다.
방문상담의 경우 매주 목요일 오후 2~3시까지 이뤄지며, 전화상담은 월수요일을 제외하고 공공기관 근무시간내 실시한다.
방문상담의 상담관은 법률 및 인권분야는 장영만 변호사, 차경남 변호사가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며, 세무, 법률, 인권 분야는 심기숙 세무사, 박종관 법무사가 활동을 할 예정이다.
방문상담의 경우 매주 목요일 오후 2~3시까지 이뤄지며, 전화상담은 월수요일을 제외하고 공공기관 근무시간내 실시한다.
방문상담의 상담관은 법률 및 인권분야는 장영만 변호사, 차경남 변호사가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며, 세무, 법률, 인권 분야는 심기숙 세무사, 박종관 법무사가 활동을 할 예정이다.
상담센터 개소를 위해 관계기관 협조와 상담관 연결을 맡았던 하남시의회 방미숙 부의장은 “법률상담센터 상담을 통한 지원으로 장애를 가진 분들이 행정적, 법적으로 동등한 지위를 누릴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하남 전용원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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