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북스타트 선포식 내달9일 열어

최보람 / / 기사승인 : 2011-10-23 15: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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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접수자에 그림책 선물
[시민일보] 남구(구청장 박우섭)가 11월9일 오후 2시 회의실에서 북스타트 운동을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리기 위한 북스타트 선포식을 개최한다.
이날 선포식은 선포문 낭독과 북스타트 자원활동가 위촉장 수여, 시장님이 직접 책을 읽어주는 ‘그림책 읽어주는 시장’ 등 선포식 행사 후 그림책 2권과 학용품이 들어있는 책 꾸러미를 사전 접수자에게 배부한다.
북스타트 운동은 어릴 때부터 그림책 등을 가지고 놀면서 책과 자연스럽게 가까워지게 함으로써 책 읽는 습관을 길러주기 위한 지역사회 문화복지 운동이다.
남구에 거주하는 2008년 11월생부터 2009년 10월생 유아를 둔 부모는 26일까지 학나래 도서관 홈페이지나 구립도서관(학나래 외 9개소) 안내데스크 방문접수 등으로 사전신청을 하면 된다.
사진설명= 남구가 11월9일 개최하는 북스타트 선포식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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