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부평구(구청장 홍미영)가 오는 24일부터 29일까지 6일간 베트남, 태국 등 동남아지역 국가에 수출통상촉진단을 파견한다.
구는 수출기업에게 해외시장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국가 간 행정 기관 및 기관들과의 상호 발전과 우호 협력 기반을 조성하고자 이같이 수출통상 촉진단을 파견한다고 23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참여기업은 ▲(주)대원인물 ▲(주)동문테크 ▲(주)디에이텍 ▲삼미 ▲(주)인켈피에이 ▲헵시바(주) ▲(주)효신테크 ▲(주)뷰트론 ▲(주)영지산업▲(주)엘에스폼웍 10개 기업이다.
파견은 부평구와 인천 경제 통상 진흥원이 그동안 사전 준비 작업을 거쳐 베트남, 태국 등 동남아지역 국가에 100여개 현지 바이어와 1:1비즈니스 미팅 형태로 추진되며, 또한 현지 진출기업을 방문하여 해외시장 개척에 필요한 생생한 정보를 듣고 배울 예정이다.
홍미영 부평구청장은 “해외시장 진출은 국내 중소기업의 제품 경쟁력 강화와 판로 개척을 통한 기업 성장의 전환점이 될 것이며, 이번 수출통상촉진단 파견을 통해 중소기업의 수출 증진 및 경영 안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