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옹진군협의회(회장 김경선)와 미주 워싱턴협의회(회장 홍희경)가 20일 자매결연을 맺었다.
옹진군협의회와 워싱턴협의회는 이날 옹진군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미주 워싱턴 협의회 안미영 부회장, 옹진군협의회 김경선 회장 및 자문위원, 인천지역회의 강창규 부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회간 자매결연 협정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정서는 양측이 상호 원활한 교류와 통일의지를 결집하고 유대를 공고히 할 것을 약속하는 것이 주요골자다.
양측 협의회는 협력 및 교류의 구체적인 계획과 세부사항 등은 추후 결정해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제15기 임기가 끝나는 2013년 6월 30일까지 대북정책통일 의지를 결집하고 화합과 소통의 공감대를 확산하며 상호 발전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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