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중학교 입학추첨관리위 1차회의 가져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1-10-20 15: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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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교육청, 신입생 배정업무 지침안 심의 [시민일보] 안산교육지원청(교육장 임용담 이하 교육청)은 지난 19일 교육청 4층 대회의실에서 2012년 중학교 입학추점관리위원회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2012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 업무를 위해 초?중학교장, 학군별 학부모 대표, 지역인사 등 총 13명으로 구성된 추첨관리위가 2012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 업무 지침(안)을 심의하기 위해서다.

교육청에 따르면 회의 주요내용으로는 지난 4월부터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는 중학교 신입생 배정 개선을 위한 T/F팀에서 여러 차례 논의를 거쳐 수립한 중학교 지원방법, 배정원칙, 배정방법(절차) 등 2012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 업무를 위한 기본 지침을 확정키 위해 심도 있게 토론 하고 지난해와 크게 달라진 점은 1지망교에 1근거리교를 고정해 지원했던 방법에서 학생?학부모의 학교 선택권을 부여하고 희망에 의한 지원 방법으로 개선했다.

또한 교육청은 학군별 교감, 6학년 부장 등으로 구성된 홍보팀을 운영해 중학교 배정 담당자 연수 및 학부모 설명회를 학군별로 실시하고, 홍보 리플릿을 제작?배포 하여 안산관내 6학년 자녀를 둔 모든 학부모들이 중학교 배정 방법에 대해 알 수 있도록 중학교 배정 홍보 및 상담을 강화키로 했다.

이날 2012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 업무 지침(안)이 확정됨으로서 2012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에 따른 안산교육에 대한 학부모 만족도 제고 및 신뢰도 향상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산=홍승호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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