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인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재훈)이 오는 28일까지 관할지역 학교를 방문해 학업성취 변인분석을 통해 학력향상 지원에 나섰다.
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7일부터 남부학력 TF팀을 구성해 1, 2차, 3차에 걸쳐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 장학활동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남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번 컨설팅은 단순한 학교 방문이 아니라 학교에 제공할 수 있는 기초자료를 충분히 검토하고 분석 한 후에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할 수 있도록 준비과정을 거친다.
컨설팅은 교사, 학생, 학부모 등 변인을 통해 개인의 학업성취 동기와 같은 심리적인 변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학업성취에 영향을 주는 변인분석을 통해 변인에 따른 적절한 학력향상 방법을 모색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특히 개인적 변인, 학교 환경적 변인, 정서적 동기와 같은 심리적 변인들을 고려한 심층적인 접근 방법을 통하여, 개인의 학업성취 목표 도달 및 더 나아가 학교 전체와 인천의 학력을 UP 시키기 위한 적극적이고 구체적인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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