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천시(시장 조병돈)는 오는 23일까지 열리고 있는 이천도자기축제에서 팬터마임(Pantomime)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열렸다고 17일 밝혔다.
‘팬터마임’은 대사 없이 표정과 몸짓만으로 내용을 전달하는 일종의 연극공연으로, 슬랩스틱 쇼를 접목한 ‘투맨 쇼’ 와 공연자가 액자를 쓰고 마임공연을 펼치는 ‘프레임 마임 쇼’ 등이 진행됐다.
이 밖에도 이천도자기축제는 전문 바텐더와 함께하는 막걸리 칵테일 쇼, 케이크 만들기 등 다양한 주말 이벤트를 매주 진행,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천도자기축제추진위원회는 “이번 문화공연은 문화의 날을 맞아 축제장을 찾은 많은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재미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특히 어린이에게는 상상력과 감수성 등 정서발달을 돕고 바쁜 일상을 보내는 부모와 아이들에게 정서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한편 제25회 이천도자기축제는 ‘불의 여행(Journey From Fire)'이란 주제로 오는 23일까지 경기도 이천 설봉공원에서 개최되며 주중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개장된다.
이천=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