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안양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을 위해 최근 외국어 홈페이지를 구축했다.
시는 이달 말까지 영어(en.anyang.go.kr), 일본어(jn.anyang.go.kr), 중국어(ch.anyang.go.kr), 베트남어(vn.anyang.go.kr) 등 4개 언어로 구축된 시 홈페이지를 시험운영해 내달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시 홈페이지는 현재 4개 언어로 다문화가정지원센터와 시립도서관, 안양8경, 평촌먹거리촌, 사진갤러리 등의 항목에 걸쳐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접속방법은 인터넷 주소 창에 직접 입력하거나 시 홈페이지 오른쪽 상단에서 해당언어를 클릭해도 된다.
시 홈페이지는 이로써 다문화시대에 부응하는 소통공간이자 웹페이지 접근성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최대호 시장은“다문화시대를 맞아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도 같은 안양시민이다. 따라서 그들도 지역정보를 습득할 수 있도록 하고 소통의 기회를 마련해 주고자 외국어 홈페이지를 구축하게 됐다”며 "이달 말까지 시험운영을 거쳐 다음달부터 정상가동한다고 덧붙였다.
안양=최상철 기자 [email protected]
시는 이달 말까지 영어(en.anyang.go.kr), 일본어(jn.anyang.go.kr), 중국어(ch.anyang.go.kr), 베트남어(vn.anyang.go.kr) 등 4개 언어로 구축된 시 홈페이지를 시험운영해 내달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시 홈페이지는 현재 4개 언어로 다문화가정지원센터와 시립도서관, 안양8경, 평촌먹거리촌, 사진갤러리 등의 항목에 걸쳐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접속방법은 인터넷 주소 창에 직접 입력하거나 시 홈페이지 오른쪽 상단에서 해당언어를 클릭해도 된다.
시 홈페이지는 이로써 다문화시대에 부응하는 소통공간이자 웹페이지 접근성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최대호 시장은“다문화시대를 맞아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도 같은 안양시민이다. 따라서 그들도 지역정보를 습득할 수 있도록 하고 소통의 기회를 마련해 주고자 외국어 홈페이지를 구축하게 됐다”며 "이달 말까지 시험운영을 거쳐 다음달부터 정상가동한다고 덧붙였다.
안양=최상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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