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인천시는 14일 종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47회 시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해외 자매우호도시 시장, 일본 기타큐슈 시의회 대표단, 공무원, 시민 등 1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시립무용단의 식전 공연과 인천시민 다짐 낭독, 시상, 기념사, 축사, 시민의 노래 제창 등으로 진행된다.
또 러시아 상트페테르 부르크 비스킷 오케스트라(Bis-Quit Orchestra)의 축하공연도 펼쳐진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7일 제33회 시민상 심의위원회에서 시민상 3개부문 7개분야 수상자 10명을 결정, 발표했다.
이번 시민상은 18개 기관·단체에서 23명의 후보가 추천됐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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