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희망이음 프로젝트 시상

최보람 / / 기사승인 : 2011-10-11 15: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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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TP, 우수대학생팀 선정
[시민일보] 송도테크노파크(원장 이윤)는 10일 회의실에서 ‘지역 대학생-지역 우수기업 희망이음 프로젝트’에서 우수한 보고서를 낸 대학생 팀을 선정, 시상식을 개최했다.
홍보동영상 부문 금상은 인천대 뉴 디렉션(New Direction) 팀(박숙경, 정윤지, 이선호), 은상은 가천의과대 G.I.S.T 팀(권동휘, 조광휘, 전근식, 장원재), 동상은 인천대 더 온리 원(The only one) 팀(양초롱, 신재희, 김해용)이 각각 수상했다.
금상 수상 팀 뉴 디렉션은 세계 최초로 베어링용 플라스틱 게이지를 개발한 인성엔프라㈜(인천시 서구 소재)를 대상기업으로 선정, 작지만 국내 유일의 기술력을 가진 강한 기업이라는 이미지를 부각해 심사단으로부터 좋은 성적을 받았다.
탐방보고서 부문에서는 금상 수상자 없이 배트(BET) 팀(염건, 송혜윰, 한우성, 정경화)이 은상, 케세라세라 팀(최지연, 심지수, 안민혜, 황시내)이 동상의 영예를 안았다.
송도TP 주관으로 지식경제부 및 인천시와 함께 추진하는 이번 ‘희망이음 프로젝트’는 올해 여름방학 동안 지역 대학생들이 지역기업들을 직접 방문해 기업의 성장 가능성, 근무환경과 직원복지체계 등 기업의 전반적인 정보를 수집한 뒤 홍보동영상과 탐방보고서를 작성 제출해 우열을 겨뤘다.
사진설명= ‘지역 대학생-지역 우수기업 희망이음 프로젝트’에서 우수한 보고서를 내 우수한 성적을 거둔 수상자들이 시상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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