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중구(구청장 김흥복) 11일 서별관 회의실에서 선교유적복원 추진위원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김홍복 중구청장 및 송봉현, 이건영 추진위원회 상임위원장, 이춘의 사무총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불호텔 경과보고, 기독교선교 100주년 기념탑 및 대불호텔 현장방문 순으로 진행됐다.
중구 선교유적복원 추진위원회는 지난 8월 초 출범해 우리나라 최초 선교 선박으로 알려진 세이류마루호 등을 관광자원화 하기 위해 고증 및 자료수집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김홍복 중구청장 및 송봉현, 이건영 추진위원회 상임위원장, 이춘의 사무총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불호텔 경과보고, 기독교선교 100주년 기념탑 및 대불호텔 현장방문 순으로 진행됐다.
중구 선교유적복원 추진위원회는 지난 8월 초 출범해 우리나라 최초 선교 선박으로 알려진 세이류마루호 등을 관광자원화 하기 위해 고증 및 자료수집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구 관계자는 "한국최초 자원의 관광자원화를 통해 중구가 명실상부한 근대개항의 선구지임을 알려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