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도시기본계획 변경 공청회'

주정환 / / 기사승인 : 2011-10-10 17: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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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청서 오는 25일 개최
[시민일보]하남시(시장 이교범)가 지역내 개발제한구역에 공업지역 지정 등의 내용을 담은 도시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시민, 전문가 등의 의견수렴에 나선다.
시는 오는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0년 인구 36만으로 증가하는 것에 대한 ‘도시기본계획 변경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보금자리 주택사업 등으로 인한 도시의 여건변화에 대처하고 수도권광역도시계획에 의한 개발제한구역 재조정 물량을 반영하기 위해 '2020도시기본계획 변경 계획안'을 마련해 시민과 전문가 등의 의견 수렴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시책사업으로 추진하는 개발제한구역 재조정 물량(A=3.339㎢)은 생활권별로 배분해 주거기능 위주가 아닌 물류와 신기술복합단지, 교육연구 및 지식기반산업과 보금자리주택사업지구에서 이전하는 공장 등이 입지할 수 있는 공업지역의 지정 등을 구상했다.
하남=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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