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의정부시(시장 안병용)가 최근 시 청소년지원센터와 합동해 지 행복로, 지역내 공원 등에서 '우리는 청소년의 친구 1388'라는 주제로 대규모의 심야 '사랑의 아웃리치'를 실시했다.
10일 시에 따르면 이번에 실시한 '아웃리치'는 직접 현장을 찾아가 청소년의 고민을 상담하고 도움과 정보를 제공하는 거리 상담서비스이다.
지난 7월 이후 올해 두 번째로 실시한 이번 행사에는 경기북부민간기동순찰대, 의정부개인택시조합, 한국인터넷 PC문화협회, 경기도문화예술노래연습장협회, 아마추어무선연맹 등 1388청소년지원단 40여명이 함께 참여했다.
이에 위기(가능)청소년 발굴, 길거리 이동상담, 심리검사, 학교폭력 예방캠페인 등을 실시하고, 1388 청소년전화와 지원센터 홍보 등 각종 정보 등을 제공했다.
시 관계자는 "아웃리치를 통해 방황하는 청소년들과 더욱 이해하고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청소년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의정부=양희복 기자 [email protected]
의정부=양희복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