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시니어비즈 플라자 창업자들

주정환 / / 기사승인 : 2011-10-09 17: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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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범 희망재단에 '재능 기부' 눈길
QR코드·모바일 홈피 지원
[시민일보]의정부 시니어 비즈플라자내 예비창업자들이 홈페이지 제작 등 자신들의 재능을 한기범 희망재단에 기부한다.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의정부 시니어 비즈플라자(센터장 고창수)와 '한기범 희망재단'이 QR코드와 모바일 홈페이지를 구축 지원하기로 약정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약정은 의정부 시니어 비즈플라자내 예비창업자로 QR코드와 모바일 홈페이지 제작 창업강좌를 수료한 20명 중 40대 주부 시니어 5명과 강사가 재능을 좋은 일에 기부함으로서 창업자로서 나눔을 실천하고자 한기범 재단에 이번 약정을 채결한 것.
한기범 희망재단은 다문화가정 지원과 심장병 어린이 수술을 지원하고 있으며, 재단의 한기범 대표는 지난 20여년간 농구선수로 사랑을 받아 왔고 10여년간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국위선양에도 앞장섰다.
한편 경기북부상공회의소(회장 노시청)가 참여기관으로 운영 중인 의정부 시니어 비즈플라자는 지난 3월 창업지원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개소됐다.
의정부=양희복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한기범(가운데) 희망재단 대표와 의정부 시니어 비즈플라자 관계자들이 지원 협약을 맺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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